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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끝판왕 “격리라 쓰고 휴식이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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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레스트하이츠
조회 451회 작성일 20-11-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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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하이츠 ‘자가격리’ 체험기 ]

현관문이 닫히는 순간 앞으로 14일간 그 문을 나설 수 없다는 건 일종의 압박이고 공포다. 격리생활의 시작은 그렇게 현관문이 닫히면서 시작한다.

E동 401호의 현관문이 닫혔다. 센서등이 켜지면서 벽면 하나를 통으로 채운 수납공간이 눈에 들어왔다. ‘신발장이 꽤 크네~’ 아무도 듣지 않는 허공에 대고 영혼없이 툭 던진 한마디로 기자의 럭셔리 자가격리는 시작됐다.

안으로 들어서는 중문을 여는 순간 낮은 탄성이 터졌다. 쭉 뻗은 복도는 한 눈에 봐도 예사롭지 않았다. 여행가방을 팽개쳐 둔 채 발걸음이 빨라졌다. 한 걸음 앞으로 나갈 때마다 격리는 잊혀지고 휴식이 눈 앞에 펼쳐졌다. 단지 중문 하나를 열었을 뿐인데. 
포레스트 하이츠 자가격리의 최대 장점은 “격리를 느낄 수 없다”는 데 있다. 14일의 시간이 쏜살같이 달려간다. 웬만한 미국 하우스 크기와 다를 바 없는 2,000스퀘어피트 남짓의 공간은 내 집같은 편안함과 호텔같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녹색 수풀의 그림같은 풍경은 휴양지 같은 쾌적함을 더한다.

방 4개, 화장실 2개. 외부로 나갈 수 있는 2개의 발코니와 하늘과 머리를 맞댈 수 있는 루프탑까지. 가족이 함께 한국 방문길에 올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는 넉넉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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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하이츠에서의 격리는 격리가 아니다. 각박하기 그지없던 이민생활에 방전됐던 몸이 완벽히 재충전되는 휴식이다. 게다가 냉장고를 꽉꽉 채워 넣은 포레스트 하이츠 측의 배려와 평택시에서 보내준 구호물품은 격리기간동안 느낄 수 있는 뱃 속 허기를 말끔히 잠재운다. 
재외동포들이 만끽할 고국에서의 세컨 라이프를 미리 살아보면서 느낀 건 세심한 설계다. 냉장고·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가스레인지·오븐·전자레인지 등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는 고급 콘도미니엄이다보니 생활하는데 불편을 느낄 틈이 없다.

편안한 색조의 거실등과 널찍한 패밀리룸, 리빙룸과 키친 사이에 적절하게 배치된 다이닝룸, 마스터 베드룸 안에 배치한 별도의 드레스룸, 방마다 설치된 붙박이장과 에어컨까지 미국 하우스의 장점과 한국의 최고급 설계가 만나 인테리어와 효율적인 실내 동선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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