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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Self - Isolation in Forest Heights for potential bu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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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레스트하이츠
조회 163회 작성일 20-11-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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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하이츠 ‘자가격리’ 체험기 ]

현관문이 닫히는 순간 앞으로 14일간 그 문을 나설 수 없다는 건 일종의 압박이고 공포다. 격리생활의 시작은 그렇게 현관문이 닫히면서 시작한다.

E동 401호의 현관문이 닫혔다. 센서등이 켜지면서 벽면 하나를 통으로 채운 수납공간이 눈에 들어왔다. ‘신발장이 꽤 크네~’ 아무도 듣지 않는 허공에 대고 영혼없이 툭 던진 한마디로 기자의 럭셔리 자가격리는 시작됐다.

안으로 들어서는 중문을 여는 순간 낮은 탄성이 터졌다. 쭉 뻗은 복도는 한 눈에 봐도 예사롭지 않았다. 여행가방을 팽개쳐 둔 채 발걸음이 빨라졌다. 한 걸음 앞으로 나갈 때마다 격리는 잊혀지고 휴식이 눈 앞에 펼쳐졌다. 단지 중문 하나를 열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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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하이츠 자가격리의 최대 장점은 “격리를 느낄 수 없다”는 데 있다. 14일의 시간이 쏜살같이 달려간다. 웬만한 미국 하우스 크기와 다를 바 없는 2,000스퀘어피트 남짓의 공간은 내 집같은 편안함과 호텔같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녹색 수풀의 그림같은 풍경은 휴양지 같은 쾌적함을 더한다.

방 4개, 화장실 2개. 외부로 나갈 수 있는 2개의 발코니와 하늘과 머리를 맞댈 수 있는 루프탑까지. 가족이 함께 한국 방문길에 올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는 넉넉한 구조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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